4월 22일에 한국 대통령부는 문재인 대통령이 다음 주말에 진행할 역사적인 남북한 정상회담을 위한 회의를 주재했고 이를 통해 정상회의 준비를 완료했다고 통지했다
준비위원회 회의에는 조명균 통일장관 및 정의용 대통령부 국가안보실장이 참여하였다. 정의용은 지난 3월 북한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 만났던 남한 당국자 2명중 한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