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통보는 문재인대통령이 한국 국회에서 발표한 내용이다.
이에 앞서 평양 정상 회담 후 한국대통령 문재인은 김정은 조선인민민주위원회 지도자가 올해 서울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대통령은 또한 2차 미국-조선 정상회담이 “가시권”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