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국립박물관은 냄비, 꽃병, 항아리, 향로 등 기원전 3500~3000년부터 19세기까지 73개의 대표적 도자기를 전시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한국, 중국, 일본의 유물들도 전시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