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제6회 하노이 국제 영화제(HANIFF VI)의 일환으로 11월 9일 하노이에서 ‘한국 영화 초점’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해당 세미나는 한국 정부의 영화발전정책 수립, 한국 영화가 지향하는 영화 트렌드, 영화제 진출 노하우, 국제영화제 및 아카데미 수상을 위한 과정 등 여러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세미나에서 발표한 박기용 한국 영화진흥위원장 (사진: VOV) |
이 자리에서 정태성 CJ E&M 대표이사는 베트남 영화계가 발전하려면 베트남 사람들이 베트남 영화를 선호해야 하고 동시에 베트남이 다른 국가들과 협력을 확대하며 영화계를 위한 인적자원 교육을 집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