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국립베트남역사박물관, 백제세계유산센터,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이는 한국-베트남 양국 국민의 문화교류와 친선을 강화하고 베트남-한국 수교 30주년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이다.
이 전시는 또한 화산섬-제주 용암동굴의 세계적 가치와 백제문화단지의 자연적 특징, 한국문화 등에 대해 베트남 대중과 세계에 소개하는 기회이기도 하다.
이를 통해 세계문화공동체에 양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공동 번영을 위해 양국 국민이 서로를 이해하고 더 가까워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