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업은 장애인 돌봄 및 생활 개선 시스템을 보완하고 지뢰 및 고엽제 피해자에 대한 복지 및 재활치료를 제공하며장애인의 권리를 개선하기 위한 목표를 가진다. 또한 꽝찌성과 인근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전문적 활동에도 쉽게 접근할수 있게 된다.
꽝찌성 내 장애인 재활치료 및 사회보조센터 건설 사업은 동하(Đông Hà)시 동르엉(Đông Lương)동 내 약 10,000 제곱미터 면적으로 지어질 계획이다. 해당 사업 투자자본은 2,930억 동(약 162억 9,080만 원)에 이르며 그중 코이카는무상원조로 2,780억 동(약 154억 5,680만 원)을 지원한다. 계획에 따라 해당 사업은 2025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