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6일 저녁, 하노이에서 베트남 장애인의 날 (4월18일) 기념 제15차 “한 마음 – 한 세계” 예술교류 프로그램이 개최되었다.
지난 15년 간 “장애인들은 체질적 장애들을 극복할 능력이 있으며, 일반 사람처럼 생활하고 일하고 공동체에 통합하고 사회에 기여해 가고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한 마음 – 한 세계” 프로그램이 베트남 장애인의 날의 연간 행사가 되었다.
사진출처: 민생신문사 (bao dan sinh) |
이 프로그램에서 어려움을 극복하여 노력함으로써 사업체 주인이 된 의지의 장애인 이야기들이 관객들에게 소개되었다. 이 사업체들은 같은 형편에 빠진 사람들은 물론 일반 사람들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해 주었다. 이 행사는 또한 장애인과 고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인권 보장에 도움을 주고 기여한 조직 및 개인의 온정에 대한 사은의 자리이기도 하다.
현재 전국적으로 장애인이 약 730만명 및 고아가 약 40만 명 있다. 지난 몇 년간 당과 정부가 위약자에 대해 관심을 갖는 외에도 사회 공동체도 장애인 및 고아들과 동행하면서 선행을 하고 있다.
하지만 80%정도가 아직 곤란한 형편에 처해 있어 각 급, 각 부처, 각 조직 및 국내외 후원자의 손길이 필요하다. 올해 현금과 현물 후원금은 2백억 동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