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봄이 되고 설도 가까이 다가왔다. 올해 설은 특별한 이야기들을 다루어 볼 것이다. 사랑을 나누는 설, 안전한 설, 서글서글한 설… 이 모든 것들이 전 세계적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베트남의 정신과 위상을 만들어 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