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첫 이틀간 경제·사회 및 국가재정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청문회에 이틀 반을 할애한다. 국무총리와 보건부, 노동보훈사회부, 기획투자부, 교육훈련부 등 4개 부처 장관이 국회 청문회에 출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