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 사고가 없는 안전한 공동체” 그림 대회 시상 |
개막식에서 폭탄 관련 상식 알아보기, 동 허이시 센터 거리 행진, “전후 폭탄피해 공동 극복” 등 꽝빈성 전역에서 많은 시민이 참가한 의미있는 활동들이 진행되었다. 특히 “폭탄 사고가 없는 안전한 공동체”라는 주제로 8-15세 연령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린 그림 대회가 개최되어 100명 학생의 참가를 유치하였다.
베트남은 가장 심각한 전후 폭탄 피해 국가들 중 하나이다. 연구에 따르면 현재 베트남은 폭탄 오염 면적이 610만 헥타르며 전국 면적 18.71%를 차지한다. 전후 아직 잔류 폭탄은 현재 전국에 남아 있지만 특히 중부지방에 집중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