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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4일 세계 폭탄방지의 날에 대한 많은 지원 활동

2019/3/25 | 08:32:29
(VOVWORLD) - 3월24일  꽝 빈 (Quảng Bình)성 동 허이 (Đồng Hới)시에서 베트남 국가폭탄 행동센터 (VNMAC), 한국국제협력단 (KOICA), 유엔개발계획(UNDP)은 꽝빈 (Quảng Bình)성과 협력하여 4월4일 세계의 폭탄방지의 날에 대한 지원활동 개막식을 개최하였다.
 “폭탄 사고가 없는 안전한 공동체” 그림 대회 시상

개막식에서 폭탄 관련 상식 알아보기, 동 허이시 센터 거리 행진, “전후 폭탄피해 공동 극복” 등 꽝빈성 전역에서 많은 시민이 참가한 의미있는 활동들이 진행되었다. 특히 “폭탄 사고가 없는 안전한 공동체”라는 주제로 8-15세 연령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린 그림 대회가 개최되어 100명 학생의 참가를 유치하였다.

베트남은 가장 심각한 전후 폭탄 피해 국가들 중 하나이다. 연구에 따르면 현재 베트남은 폭탄 오염 면적이 610만 헥타르며 전국 면적 18.71%를 차지한다. 전후 아직 잔류 폭탄은 현재 전국에 남아 있지만 특히 중부지방에 집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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