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Do Ba Khoa 대사는 대통령이 양국간 정부위원회 및 정치자문체제를 활용하여 올리비아 정부가 베트남의 시장경제체제를 빨리 인정하도록 힘써줄 것과 베트남의 심층적인 국제교류 및 개혁과정에 대한 올리비아의 협조 및 지원을 요청하였다.
Evo Morales 대통령은 양국관계가 앞으로 계속 발전할 것이라며 특히 경제 협력강화를 희망하였다. 대통령은 대사의 제안을 환영하고 베트남의 시장경제체제를 조속히 인정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