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양국 청년들 앞에서 Nguyen Phu Trong총서기장은 베트남 – 쿠바 젊은 세대가 기존 협력을 유지하고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어, 베트남-쿠바의 형제와 같은 단결, 우의, 협력관계를 계속 심층적이며 공고하게 강화하고 각국의 국가 건설 및 보위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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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과 쿠바의 미래 주인으로서 젊은 세대는 전 세대 혁명을 제대로 충실히 계승하여 각 국에서 사회주의를 성공적으로 실현할 큰 역사적 사명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신념에 걸맞게 혁명이상을 진작하고 정치 지조를 강화하며 끊임없이 배우고 일하면서 창조하고 공헌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신념은 바로 여려분의 밝은 미래와 영광스러운 임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