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유엔 베삭데이를 통해 보는 베트남의 종교 자유권
08/05/2025 08:19
(VOVWORLD) - 5월 6일부터 8일까지 베트남 남부 대도시인 호찌민시에서 열린 2025년 유엔 베삭데이(Vesak Day, 부처님이 오신 날)는 베트남 당과 정부의 일관된 종교 및 신앙의 자유 존중과 보장 정책을 국제사회에 명확히 보여주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내 종교 자유의 실제적인 삶의 모습과 인권 보장에 있어 실질적인 진전이 있었음을 입증하는 중요한 계기이기도 하다.

행사에 참석한 르엉 끄엉 국가주석 (사진: VOV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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