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디지털 경제 성장으로 아세안 선두에 서다
18/03/2025 06:52
(VOVWORLD) -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동남아시아 최고 성장률을 기록하며 베트남 디지털 경제는 베트남의 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세에 힘입어 베트남 디지털 경제는 2025년 이내에 450억 달러(약 65조 원)를 달성하고 국내총생산(GDP)의 2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은행(WB) 통계에 따르면, 베트남 GDP에서 디지털 경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최근 몇 년간 가파르게 상승하며 태국(12.1%), 인도네시아(8.3%), 필리핀(6.9%) 등 역내 일부 국가를 압도하고 있다. 구글 역시 베트남의 디지털 경제 발전 속도가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빠르다고 평가했다. 한편, HSBC은행은 베트남의 디지털 경제 성장세가 향후 아세안에서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팀 에반(Tim Evan) HSBC 베트남 총괄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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