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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베트남 기업 ‘맞손’, 한국 식품을 ‘베트남인의 밥상’에 올리다
11/11/2025 01:07
(VOVWORLD) - ‘한류(Hallyu)’의 영향력 덕분에 ‘김치 종주국’ 한국의 음식 및 식품은 베트남 국민들에게 익숙한 존재가 되고 있다. 여기에 양국의 관계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며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협력이 심화되면서, 양국 기업 간 교역은 한층 활발해지고 있다. 그 결과, 특히 고품질 한국 식품이 베트남 소비자들의 ‘밥상’에 오를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아세안 지역 본부가 주최한 ‘2025 아세안 K-푸드 페어(ASEAN K-Food Fair) B2B’는 단순한 비즈니스 포럼을 넘어, 양국 기업이 협력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장이었다고 평가된다.
韓-베트남 기업 ‘맞손’, 한국 식품을 ‘베트남인의 밥상’에 올리다
행사의 모습 (사진: Anh Mi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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