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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항만 발전을 위한 연결 강화
28/11/2023 04:27
(VOVWORLD) - 녹색 항만 모델을 연결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베트남 내 물류 서비스 추세로 2023년부터 시범 운영되고 2030년 후에는 필수 적용 기준이 될 것이다. 이러한 추세 속에서 해양 운송에 대한 많은 우위를 가진 동남부 지역 각 성시들은 경제 발전 수요와 환경 보호의 조화로운 모델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녹색 항만 발전을 위한 연결 강화
베트남 내 녹색 항만들은 △녹색 항만에 대한 인식 △자원 사용 △환경 품질 관리 △에너지 사용 △정보기술 응용 △배출 감소 및 기후변화와 해수면 상승과 대응 등 6가지 주요 지표들을 바탕으로 구성된다. 녹색 항만으로 인정을 받으려면 항만들은 해당 지표들에 최소 60%에 도달해야 한다. 호찌민시 투득(Thủ Đức)시 떤깡-깟라이(Tân Cảng - Cát Lái) 항만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에이펙) 항만서비스 네트워크(APEC Port Service Network, APSN)에 의해 ‘녹색 항만’으로 인정 받았다. 해당 항만은 160 헥타르의 컨테이너 야드, 2,000m 이상의 선창과 더불어 여러 첨단 기계, 관리 기술 등을 갖춰 베트남 내 최대이자 가장 현대적인 항만이며 세계 최대 21개 항만 중 하나이다. 바리어-붕따우성의 떤깡-까이맵(Tân Cảng - Cái Mép) 국제 항만의 경우에는 2021년에 해당 항만은 APEC 항만서비스 네트워크의 2020년 녹색 항만 상을 받아 해당 상을 수상한 베트남의 두번째 항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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