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목쩌우(Mộc Châu) 관광지로 유명한 베트남 서북부 산간 지방 선라성은 24,300헥타르(약 7,350만 평)의 커피 재배지에서 약 37,724톤의 생두를 생산하고 있다. 이 지역 커피의 평균 매출은 헥타르당 1억 7천만 동(약 907만 원)에서 2억 동(약 1,068만 원) 이상이며, 수익은 1억 4천만 동(약 747만 원)을 웃돈다. 2025년 상반기 선라성은 17,800톤의 커피를 수출해 약 7,000만 달러(약 980억 원)의 수익을 올렸는데, 이는 2024년 동기 대비 무려 약 30% 증가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