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현재 베트남의 인구사업은 가족계획, 임산부와 아동을 포함한 모든 국민의 건강 보호와 관련된 문제일 뿐만 아니라 훨씬 다양한 방면을 망라하고 있다. 실제로 보면 최근 호찌민 시, 하노이 시를 비롯한 대도시에서 저출산 경향을 보여주고 있으며, 베트남 인구는 고령화 인구로 인해 “황금 인구 비율”을 빠른 속도로 이탈하는 시기에 진입하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2019년 베트남 인구의 날과 국가인구행동의 달의 주제를 “베트남 번영을 위한 인구-발전사업과의 동행”이라는 내용으로 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