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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에서 열린 제1회 속짱성 문화 관광 축제
25/05/2024 02:00
(VOVWORLD) - "속짱(Sóc Trăng) - 교류 및 연결"이라는 주제로 제1회 속짱성 문화 관광 축제가 지난 4월 하노이 선떠이(Sơn Tây)읍 베트남 소수민족 문화 관광 마을에서 개최되었다. 속짱성은 비엣족, 화족, 크메르족의 약 80명의 예술가, 배우 및 연주자들을 동원해 지방의 독특한 문화 예술 활동을 재현하고 전통 공예 재현 무대를 선보였다.
하노이에서 열린 제1회 속짱성 문화 관광 축제
이번 축제에는 예술인들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가 무형문화재로 등재된 예술들을 선보였다. 예를 들면 로밤(Rô Băm) 창극 예술, 오음(五音) 전통 음악, 크메르족의 롬봉(Rom vong) 무용, 유네스코가 지정한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던까따이뜨(đờn ca tài tử) 예술을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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