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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로 번역된 옥중일기’, 호찌민 주석의 위대함을 세계에 전하다
23/05/2025 23:00
(VOVWORLD) - 호찌민 주석이 남긴 문화유산 가운데 『옥중일기』는 베트남의 국보로 지정될 만큼 특별한 가치를 지닌 작품이다. 오늘날까지 『옥중일기』는 응우옌 주(Nguyễn Du)의 『쭈옌 끼에우(Truyện Kiều)』와 함께 가장 많은 외국어로 번역된 베트남 문학 작품 중 하나이다. 최근 언어학자이자 번역가인 보 쑤언 꾸에(Võ Xuân Quế) 박사(현재 핀란드 거주)가 수집하고 소개한 『외국어로 번역된 옥중일기』가 베트남 독자들에게 새롭게 선보였다.
‘외국어로 번역된 옥중일기’, 호찌민 주석의 위대함을 세계에 전하다
보 쑤언 꾸에(Võ Xuân Quế)의 『외국어로 번역된 옥중일기』는 지금까지 발표된 『옥중일기』 번역본 가운데 가장 방대한 분량을 수록한 특별한 연구 성과로 평가된다. 이 책에는 총 79명의 번역가가 37개 언어(한국어 포함)로 번역한 62편의 번역본이 실려 있으며, 그중 15 편은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번역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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