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젯 총회장의 수상에 대하여 이혁 아세안 한국센터 사무국장은 이것은 그 동안 비엣젯의 창조서비스, 활동의 질, 기여를 인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번 수상으로 비엣젯은 한국과 아세안 간의 경제무역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발판을 한국에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7년말까지 양국의 관광객수는 5백만을 달성함으로써 2013년에 비해 3배 증가했다. 비엣젯은 연인원200만이 넘는 베트남–한국 승객을 운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