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사람 1300만명 선천성 용혈성 ( Thalassemia) 유전자 가짐
09/05/2018 10:49
(VOVWORLD) - 5월8일 오전 하노이에서 중앙 혈학-수혈원 소속 베트남 선천성 용혈성 협회가 세계 Thalassemia일 32주년 기념일 (5월8일)을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텔라세미아 방지에 대한 공중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Bach Quoc Khach 중앙 혈학-수혈원 원장은 베트남 인구 12%가 텔라세미아 유전자를 가지고 있으며 출생시부터 30살이 될 때까지 한 환자의 평균적인 치료비가 약 30억동이며 수천 혈액 단위가 필요한다고 알려주었다. “ 현재 베트남에 1300 만명이 텔라세미아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 국민의 1/9 이 이 질병 유전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환자 20,000 명 이상이 평생 치료가 필요하고, 매년 8,000 명 이상의 아이가 텔라세미아에 걸려 태어나고, 약 900 명 아이가 어머니 배속에 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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