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 타로 대신은 “아베 신조 총리의 이름이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과 같이 성을 앞에, 이름을 뒤에 두는 호칭 방식을 원한다”고 말했다. 현재 국제 언론은 일본 총리를 ‘신조 아베 총리”로 호칭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일본 문부성이 이미 2000년부터 표기 순서 변경을 요구했지만, 여전히 그대로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