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너 Anh Trieu - Ellie Vũ 패션 브랜드 창업가가 "Let me be the one”프로젝트의 의미를 나누고 있습니다.

패션 공연 외에도 "Let me be the one”라는 자폐증 아동 기금 마련을 위해 디자인 경매도 준비되어 있다.

어린이를 위한 일반 정신건강 검진, 조기 자폐증 검사, “희망” 센터의 학교 수리 및 개축 등을 위해 모든 행사 모금이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