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외교부는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인도 총리의 초청으로 또 럼(Tô Lâm) 베트남 공산당 중앙 집행위원회 서기장·국가주석이 베트남 고위 대표단을 이끌고 5월 5일부터 7일까지 인도를 국빈 방문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