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돈 국립공원의 코끼리 친화 여행 체험
05/05/2024 02:00
(VOVWORLD) - 관광객들이 닥락(Đắk Lắk)성 부온돈(Buôn Đôn현 욕돈(Yok Đôn) 국립공원에 가면 숲에서 코끼리의 일상 생활을 지켜보면서 코끼리가 먹고 마시고 목욕하고 숲에서 산책하는 모습을 멀리서 구경할 수 있다. 이것은 거의 6년 동안 욕돈 국립공원에서 전개하고 있는 코끼리 친화 여행 프로그램 활동이다.

닥락성 부온돈현 크롱나(Krông Na)면 욕돈 국립공원의 산책로를 걷고 있는 흐불루(H’Blú) 암컷 코끼리는 먹이를 보자마자 다른 코끼리들에게 신호를 보냈다. 흐불루 코끼리의 뒤를 따라 캄파인(Khăm Phanh) 암컷 코끼리도 잘라낸 바나나 나무를 맛보기 위해 빠르게 앞으로 나아갔다. 바나나 나무를 먹은 후 코끼리들은 관광객들이 볼 수 있도록 강가로 가서 물을 마시고 헤엄쳤다. 두 마리 코끼리의 모든 활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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