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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빈 마을 – 고엽제/다이옥신 피해 아동에게 사랑을 전하는 터전
11/08/2025 08:30
(VOVWORLD) - 베트남 남부 호찌민시 뜨주(Từ Dũ) 병원 부지 내에 위치한 호아빈(Hòa Bình) 마을, 즉 평화의 마을은 1990년에 설립되었다. 이곳은 2세대, 3세대 고엽제/다이옥신 피해 아동들 중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양육하고 돌보는 곳이다. 아이들에게 이곳은 두 번째 집과 같은 곳으로 사랑과 교육을 받으며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희망의 공간이다.
호아빈 마을 – 고엽제/다이옥신 피해 아동에게 사랑을 전하는 터전
호아빈 마을에서 사는 아동들 (사진: 베트남 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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