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맞이 새집의 기쁨
20/01/2025 09:46
(VOVWORLD) - 2025년 을사년 구정은 베트남 전국 많은 형편이 어려운 가정들에게 가장 기쁜 설날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갓 칠한 페인트 냄새가 채 가시지 않은 새로운 집에서 설을 맞게 되기 때문이다. 이는 2025년 내 ‘전국 가건물과 황폐한 집 없애기’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지는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설 선물이라 할 수 있다.

구정을 앞두고 베트남 서북부 라이쩌우(Lai Châu)성 라이쩌우시 숭파이(Sùng Phài)면 자커우못(Gia Khâu 1) 마을 거주 몽족 출신 러우 티 자(Lầu Thị Da) 씨의 집은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마을 사람들은 자 씨 가족의 집을 찾아와 이사를 축하하고 집 정리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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