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혔던 120분 간 경기에서 베트남은 말레이시아를 1-0으로 꺾고 결승 티켓을 따냈다.
이에 따라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팀은 5월 22일 미딩 경기장에서 태국과 결승전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