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쑤언 푹(Nguyễn Xuân Phúc) 국가주석 |
응우옌 홍 타익(Nguyễn Hồng Thạch) 주 우크라이나 베트남 대사는 온라인을 통해 현지 교민 보호상황에 대해 보고했다. 대사에 따르면 대사관은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분쟁 지역에서 대피를 원하는 교민들의 이동을 지원했다. 현재 하리코프, 오데사 등 베트남 교민 밀집지역에서 재산 보호를 위해 남아 있기를 희망하는 교민이 있으며 일부 지역 교민들은 농촌 지역으로 대피하고 있다.
보고를 청취한 국가주석은 베트남 교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있어 주 우크라이나 베트남 대사관의 책임감이 막중하다고 당부하며 다음과 같이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