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팜 빈 민 (Phạm Bình Minh)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은 베트남–중국 양자협력지도위원장의 자격으로 중국–베트남 양자협력지도위원장인 왕이 외교부 장관, 국무위원에게 축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