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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왕국’ 망팃 도자기 벽돌 직업마을

2024/4/18 | 07:51:12

(VOVWORLD) -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 있는 과수 정원들과 독특한 생태 관광지들 외에도 베트남 빈롱성은 또한 ‘붉은 왕국’으로 알려진 망팃(Mang Thít) 도자기 벽돌 직업 마을로도 유명하다.

꼬찌엔(Cổ Chiên) 강변에 위치한 빈롱성 망팃현의 망팃 도자기 벽돌 직업 마을은 100여년 전에 형성되었다. 이곳은 메콩강 삼각주 지역 내 가장 유명한 최대의 벽돌 및 붉은 도자기 생산지이다. (사진: toquoc.vn)
‘붉은 왕국’으로 불리는 망팃 마을은 낭만적인 강 옆에 위치해 있다. (사진: 빈롱성 문화체육관광청)
고풍스러운 도기 제조 가마들과 자연의 아름다움이 이곳의 유일무이한 특징을 만들었다. (사진: mangthit.vinhlong.gov.vn)
연구자들에 따르면 이곳은 빈롱성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현대 유산이다. (사진: gomsuhoanggia.vn)
전통 방식대로 5m~12m의 가마에서 벽돌을 생산하는 것은 이 마을만의 특징과 독특한 건축물들을 만들었다. (사진: VOV)
망팃 도자기 벽돌은 꼬찌엔강 충적토로 형성된 점토로 만들어진다. (사진: VOV)
완성된 도자기 벽돌들 (사진: VOV)
이 곳의 전성기인 1980년대에는 이 마을에 1천개 안팎의 도자기 생산 시설이 있고 총 3천 개의 가마가 있었다. 그러나 2000년대부터 높은 생산비와 바꿔진 소비 패턴으로 이 곳의 활기가 예전 같지 않게 됐다. 현재는 1천여 개의 가마만 남아 있다. (사진: thamhiemmekong.com)
현재 빈롱성은 망팃 현대 유산 초안에 따라 이 직업마을의 가치를 보존하고 각종 가마를 관광지로 개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사진: vinhlongtourist.vn)
사진: fantasea.vn
전통 직업 마을에서 현재 빈롱성의 도자기 벽돌 직업마을은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매력적인 관광지가 됐다. (사진: vinhlongtouris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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