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현재 전세계적으로 겪고 있는 있는 어려움이 한 나라에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누누가 누굴 탓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응원을 하며 힘이 되어 격려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어려움은 내가 겪어보지 않으면 잘 모릅니다.
그러나 똑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내가 먼저 손을 내 밀 때
세상이 더욱 선하고 아름다워지는 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