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 참석 대표자들은 기념 사진을 찍응 모습 (사진: Dinh Phuong/ 베트남통신사) |
포럼은 아세안 – 한국 대화 관계 설립 30년 기념 정상회의 및 1차 메콩 – 한국 정상회의의 부속행사로 개최되어 아시아 지역의 정치, 문화 교류 활동 촉진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베트남 대표로 참가한 응우옌 프엉 이 (Nguyễn Phương Ý) FPT 한국 지사 Marketing 실장은 FPT 직원의 40%가 여성이라고 밝혔다.
세계은행 (WB) 및 국제통화기금 (IFM)에 따르면 베트남 여성의 사화활동 참가 비율이 73%이며 베트남 여자는 GDP에 40% 이상을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