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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아동자선단체에 따르면 각 긴급지원품은 4인 가구가 한 달 동안 사용하기 충분한 양이며, 이미 동나이, 허우장, 떠이닌, 띠엔장, 짜빈, 호찌민시 등 6개 성시의 어려운 환경에 놓인 가정과 아이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이는 7천 개 가정이 더 이상 아이들의 학업과 끼니에 대한 고민 중 하나를 저울질 하지 않아도 됨을 의미한다.
사이공 아동자선단체의 데미안 로버츠 이사는 다낭과 꽝남 등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심한 지역을 지원하기 위한 2차 코로나19 기금 모금에 대한 지지, 그리고 학교에 다니기 어려운 아이들을 계속해서 도와줄 것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