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가지 주제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호찌민 주석의 고향이자 오랜 역사-문화전통을 간직하여 발전을 이루고 있는 지령인걸(地靈人傑) 지역인 샌 마을과 응에안성을 기억하기 위한 행사이다. 또한 호찌민시가 그간 거둔 성과를 소개하며 더욱 발전할 미래에 대한 믿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