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응우옌 후에 꽃길은 2004년 처음으로 열린 이후 호찌민시 중심부에서 설날 연휴기간에 열리는 18번째 꽃길이다. 이 행사는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의가 지도하고 사이공관광총공사가 다른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조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