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이니셔티브는 시진핑 주석이 2013년 9월 중앙 아시아를 방문했을 때 처음 언급하였다. 이 이니셔티브의 5개 주요 협력 분야로 시진핑은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다. 정책 연계, 인프라 연계, 무역투자 연계, 재정금융 연계, 인적 연계 등이다. 지금까지150 개의 국가와 국제기구들이 이 이니셔티브와 관련되어 있다.
“일대일로” BRI 국제협력 포럼은 최고위급 협력 포럼이다. 제1차 포럼은2017년 5월에 중국 북경에서 개최되었다. 제2차 포럼은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일대일로: 밝은 미래 구축”이라는 주제로 개최되고 있다.
협력 메커니즘에 적극적으로 참여
지금과 같이 국제관계가 다방화 및 다양화로 진행되는 과정에서 베트남은APEC, ASEM, ASEAN, Mekong 델타지역 등의 지역협력에서부터 전세계 협력 메커니즘에 많이 참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베트남은 또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EU-베트남 자유무역협정,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 등 많은 협정들을 구축하는 데에 참여하였다.
베트남은 지역 내 협력강화 이니셔티브를 환영한다. 그 중에 특히 “일대일로” 이니셔티브가 그렇다. 이 이니셔티브은 상호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같이 협력한다는 원칙을 보장한다. 또는 이 이니셔티브의 목표는 전세계 각국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것이다. 2017년 11월 시진핑이 베트남을 방문하였을 때 중국의 “일대일로” 이니셔티브를 비롯하여 정부급의 "두 행랑, 하나의 벨트"에 대한 협력의향서를 체결하였다. 현재, 양국은 이 의향서 실천을 위한 공동계획을 구축하고 있는 중이다.
일정에 따르면 제2차 “일대일로” 포럼에서 NXP 총리는 개막식에 참여하고 또한 중국 지도자 및 다른 국가 원수들과 같이 원탁 회의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베트남과 중국의 양국 관계 강화
Nguyen Xuan Phuc 총리는 베트남과 중국 관계 발전이 많은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있는 가운데 제 2차의 “일대일로” 고위급 포럼에 참석하였다. 이번 기회를 통하여 베트남 총리는 또한 중국의 지도자와 회견을 가지면서 앞으로 여러 분야의 양국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 외에 총리는 중국의 대기업과 베트남 대사관 공무원들과 만날 계획도 세웠다.
이번 Nguyen Xuan Phuc 총리의 제2차 “일대일로” 고위급 포럼 참석은 양국의 전략적인 협력을 돈독하고 공고하게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경제 발전과 수출 시장 확대로 베트남 국가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