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바냐 아저씨”는 12월1일~2일 밤 8시 하노이 청년극장, 12월4일 하롱 시 베-일 노동문화궁, 그리고 12월6일 하이퐁 대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이 활동은 세계의 유명 희곡 작품을 통해 일본과 베트남 간의 문화예술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일본의 유수 무대 창작 팀과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양국의 재능 있는 배우들을 결집하기 위한 활동프로젝트에 속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