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손님들의 체온을 체크하고 손세정제를 배치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8월 19일 오전 다수의 맥주집, 식당, 카페 등이 즉시 하노이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시를 엄격히 이행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