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북부 가요 가수들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통해 오랜 세월과 함께한 곡들은 음악을 사랑하는 대중을 위해 뜻갚고 달콤한 공간을 조성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문화신문이 “호찌민 주석에 대한 5월의 선물” 예술 공연을 세번째로 개최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