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사무처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자정부의 3개 기본지수 부문인 온라인 서비스 수량 부문, 통신 인프라 부문, 인력자원 부문은 모두 지수가 제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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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각부, 각부 동등 기관, 베트남 사회보험은 총1,500개 이상의 온라인 서비스를 공급했으며, 지역에서는 45,000 개가 넘는 온라인 서비스가 있다. 통신인프라의 지수도 크게 증가했다. 인터넷 사용비율은 베트남인구의 54%를 차지했으며 전화 신청수는 129 신청/100명이고 핸드폰 신청수는 48,4/100명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전자정부구축 및 정보기술응용은 정부가 관심을 갖고 지도하고 시행을 추진하였다. 총리는 국가위원회 및 정보기술응용을 바탕으로 전자정부에 관한 국가위원회를 설립하는 것을 준비했다. 세미나에서 베트남 디지털위원회는2017년의 대표적인 전자정부 개발지수가 있는 행정 단위들의 평가 결과를 공포하고 등급을 매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