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2월 10일 저녁, 독일 수도 베를린(Berlin) 소재 동쑤언(Đồng Xuân) 쇼핑센터에서 주독일 베트남 대사관은 재독일 베트남 교민회와 협력하여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는 ‘공동체 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도 라멜로(Bodo Ramelow) 독일 연방하원 부의장과 동쑤언 쇼핑센터가 위치하고 다수의 베트남 교민이 거주하는 리히텐베르크(Lichtenberg)구의 마틴 셰퍼(Martin Schaefer) 구청장이 참석했다. 또한 독일 외무부 대표, 베를린 주재 아세안 회원국 및 한국, 중국, 일본 대사 내외와 대사대리, 그리고 여러 단체 대표와 수많은 베트남 교민들이 자리를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