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2월 19일 튀르키예에서 지진 실종자 구조활동에 열흘간 참여한 공안부 구조대가 하노이로 귀국해 임무를 마쳤다. 한편, 베트남 인민군 구조대는 여러 국가들과 협력하여 튀르키예 국민을 지원하고 있다. 임무를 수행하는 동안 베트남 구조대는 튀르키예 정부, 군대, 구조기관과 긴밀하고 효과적으로 협력함으로써 국제적인 단결심 및 구조에 대한 노력을 보여줬다.
(VOVWORLD) - 2월 13일 76명 간부 및 전사를 포함한 베트남 인민군 구조대가 튀르키예에 도착해 지진 구조 작업을 시작했다. 2월 10일 베트남 공안부 24명 간부 및 전사들도 튀르키예에 도착했다. 지진 피해를 극복하기 위해 튀르키예에 구조대를 파견한 것은 베트남의 국제사회에 대한 책임을 나타낸다.
(VOVWORLD) - 설 연휴 이후 호찌민시 내 많은 공장에서 생산직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기업들은 이를 위해 다양한 복지 제도를 만들고 있다.
(VOVWORLD) - 세계여행 전문가들은 2023년 베트남 관광을 포함한 국제 여행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에 따라 2023년 베트남 관광업계는 관광객 수와 매출 면에서 모두 돌파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VOVWORLD) - 교통 분야를 경제의 우선 사항으로 여겨온 국경지방 라이쩌우(Lai Châu)는 모든 자원을 동원하여 길을 보수하고 새로운 도로를 만들었다. 넓은 도로들은 다른 지방들과 연결되면서 경제-사회 활성화, 시민의 삶의 질 향상, 빈곤 감소 등에 기여했다.
(VOVWORLD) - 2023년 설 연휴 기간 국민의 이동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하노이 교통운송청과 유관기관들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VOVWORLD) - 하노이시는 2025년까지 디지털 전환 부문에서 전국 선두 지역 중 하나로, 2030년까지 현대적인 스마트 도시가 되어 점차 세계 및 지역의 스마트 도시 네트워크와 연결해 나갈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하노이시는 점진적인 디지털 전환 과정을 전개하고 있다. 하노이 시민들도 이러한 과정에서 여러 이익을 누리고 있다.
(VOVWORLD) - 윤석열 한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응우옌 쑤언 푹 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12월 4일부터 6일까지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이다. 수교 30주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13주년, 이처럼 베트남과 한국 관계는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외교 협력 관계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다. 이는 베트남과 한국이 향후 더욱 강력한 협력 관계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