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8일 오전 하노이시에서 베트남 여성박물관은 Van Duong Thanh 화가와 함께 “엄마와 자연” 제하의 미술전시회를 개최한다. Van DuongThanh 여화가의 작품 35점을 소개하는 이번 회화 전시회는 베트남 여성박물관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이 전시회는 베트남 전통 화풍과 서양 화풍을 세련되게 조합한 다양한 재질을 통해서 40년에 걸친 화가의 관점으로 지켜본 베트남 여성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다양한 색채를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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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 Duong Thanh 화가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회화 속의 엄마는 장점이 있죠. 저는 여성의 아름다움, 엄마의 아름다움을 칭송할 수 있죠. 엄마의 옆에는 아이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아름다움이 있구요. 엄마- 아이 – 자연 세 가지 요소가 늘 제 그림에 그려져 있어요. 제 그림 속의 엄마 모습은 항상 깊이와 감동과 감사가 있어요”.
전시회가 열리는 기간 동안 베트남 여성박물관과 Van Duong Thanh 화가는 미술가와 연구자, 젊은 화가, 학생 간에 학술 교류, 아이들 그 중에서도 그림에 열정을 지닌 장애아를 대상으로 하는 화법 지도 및 재능 발견, 화가의 그림을 무늬로 하는 아오자이 전시회 등 공중을 위한 활동을 진행한다. 전시회는 3월8일부터 5월8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