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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아시아의 떠오르는 샛별
30/01/2025 00:00
(VOVWORLD) - 2025년에 베트남은 글로벌 이슈 해결의 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경제 성과와 역내 미래 발전 전망을 통해 위상을 확립하고 있다.
베트남, 아시아의 떠오르는 샛별
최근에 미국 저자 삼 코르스모(Sam Korsmoe)와 뉴질랜드 저자 브룩 테일러(Brook Taylor)가 집필한 ‘베트남, 아시아의 떠오르는 샛별’이라는 책 출간 행사가 열렸다. 두 작가에 따르면, 과거 아시아에서 가장 빈곤한 나라 중 하나였던 베트남은 현재 중고소득국으로 발전했다. 저자 브룩 테일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베트남과 베트남 국민들은 자신이 달성해 낸 성과에 대해 자랑스러워할 권리가 있습니다 . 거둔 성과를 자랑스러워하면서도 , 세계 무대에서 국가의 위상을 더 높이 확립할 수 있는 아주 드문 기회를 앞두고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 또한 한국, 대만(중국) 등 아시아 최고의 경제국과 유사하게, ‘아시아의 떠오르는 샛별’인 베트남은 계속 성장세를 이어가며 역내 고소득 국가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 베트남 도약의 시대 ’ 에 관한 또 럼 당 서기장의 발표문은 베트남 국가와 국민들에게 더 큰 꿈을 심어주는 힘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베트남이 더 큰 성과를 이룰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 이는 자신감이자 자긍심이며 , 또한 인정받은 것이기도 합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베트남이 향후 20 년 내에 고소득 국가로 발전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 저자 삼 코르스모와 브룩 테일러가 다가올 20년 내에 베트남이 고소득 국가로 성장할 것이라고 확신한 반면, 마크 내퍼(Marc Knapper) 주베트남 미국대사는 꾸준한 노력을 통해 먼 미래가 아닌 2025년에 베트남이 매우 긍정적인 성과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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