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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선성, 국경무역 촉진을 ‘스마트 검문소’ 구축
22/08/2023 06:25
(VOVWORLD) - 2023년 6월 팜 민 찐 총리의 중국 방문 일환으로 랑선성은 중국 광시성(广西省)과 스마트 검문소 건설 시범 운영에 대한 협정을 체결했다. 이는 베트남-중국 국경무역 경제 촉진, 화물 통관 확대, 공동 경제사회 발전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조건이다.
랑선성, 국경무역 촉진을 ‘스마트 검문소’ 구축
  협정에 따라 스마트 검문소는 베트남 흐우 응이(Hữu Nghị)-유이관( 友谊关 , 중국)과 떤타인(베트남)-뽀짜이(중국) 국제 검문소에서 운영된다. 양측은 철도 운송 및 지상 AGV(무인 운반 시스템)를 통해 스마트 검문소를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랑선성은 2022년 1월부터 디지털 검문소 플랫폼을 구축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랑선성 디지털 전환 지도위원장인 호 띠엔 티에우(Hồ Tiến Thiệu) 인민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 디지털 검문소는 새로운 모델로 랑선성에서 시범적으로 전개하고 전국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완전한 디지털 검문소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정보통신부와 디지털 전환에 대한 국가위원회는 디지털 검문소 기반을 확정하여 관리와 업무 수행 역량에 대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고 유관기관의 이익을 조화롭게 보장하기 위해 지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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