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배달하는 마술사
16/11/2018 10:41
(VOVWORLD) - 11월 13일 밤에 주 베트남 한국문화원 (Nguyen Du 거리 49번지)에서 한국에서 온 꿈을 배달하는 마술 공연단(꿈달사)의 마술 공연을 하였다. 이 행사는 하노이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꿈달사는 그 동안 이러한 마술 활동으로 많은 나라를 방문해 온 정인욱, 서남재, 이석원, 이준상 등 4 명의 구성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4 명의 구성원 중에 2 명이 무료 마술 공연을 위해 하노이와 다낭에 온 적이 있었다. 이번 공연에 모든 멤버들이 무대에 같이 등장하여 관객들에게 특색이 있는 공연을 보여 줄 수 있게 되었다. 공연뿐만 아니라 관객들도 쉽게 할 수 있는 마술도 몇 개 정도 배울 수 있고 3D 프린트 체험 그리고 귀여운 마술 도구를 선물로 받게 된다. 꿈을 배달한다는 메시지를 통하여 4 명의 미술사들은 관객의 기쁨, 행복 등의 좋은 감정을 전달해 줄 수 있었다. 관객들은 꿈달사 마술 공연단의 재능, 젊음, 사랑스러움, 친절 등에 빨려 들었다. 사범대학 졸업반 Nga 씨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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