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11월 26일 오전 하노이에서 국가민방위 지도부 부부장인 쩐 홍 하(Trần Hồng Hà) 부총리는 15호 태풍 ‘고토’(Koto) 대비를 위한 긴급 대책 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다낭(Đà Nẵng), 꽝응아이(Quảng Ngãi), 자라이(Gia Lai, 꾸이년(Quy Nhơn)으로 유명), 닥락(Đắk Lắk), 카인호아(Khánh Hòa, 냐짱(Nha Trang)으로 유명), 럼동(Lâm Đồng, 달랏(Đà Lạt)으로 유명) 등 베트남 중부 6개 해안 지방과 화상으로 연결되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