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제47차 아세안 고위급 회의 및 관련 회의 참석을 계기로 10월 27일 오전 팜 민 찐 총리는 이재명 한국 대통령,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인도네시아 대통령, 크리스토퍼 럭슨(Christopher Luxon) 뉴질랜드 총리를 비롯해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Kristalina Georgieva)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와 회동을 가졌다.
(VOVWORLD)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47차 아세안 고위급회의 및 관련 고위급회의 기간 중 팜 민 찐 총리는 10월 27일 다른 아세안 회원국 지도자들과 역내 파트너 국가들(한국, 일본, 중국, 호주, 뉴질랜드) 정상들과 함께 제5차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고위급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2025년 아세안 의장국인 말레이시아 안와르 이브라힘(Anwar Ibrahim) 총리의 주재로 진행됐다.
(VOVWORLD) - 10월 27일 오전 말레이시아에서 팜 민 찐 총리와 아세안(ASEAN,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지도자들,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과 함께 제26차 한‧아세안 고위급 회의에 참석했다.
(VOVWORLD) - 지난 며칠간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언론들은 최근 하노이에서 개최된 유엔 사이버 범죄 방지 협약(일명 ‘하노이 협약’) 서명 개시식과 고위급 회의의 의미를 일제히 조명하며 극찬했다. 각 매체들은 이번 행사를 사이버 공간의 안보 보장을 위한 국제협력의 역사적 이정표로 평가하는 한편, 이처럼 세계적 규모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베트남의 위상과 신뢰, 그리고 주최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VOVWORLD) - 10월 26일 팜 민 찐 총리는 아세안 회원국 지도자들과 함께 안와르 이브라힘(Anwar Ibrahim) 말레이시아 총리가 주재한 제47차 아세안 고위급 회의 전체 회의와 비공개 회의에 참석했다.
(VOVWORLD) - 이틀간 진행 뒤 10월 26일 하노이에서 ‘유엔 사이버 범죄 방지 협약’(일명 ‘하노이 협약’) 서명 개시식이 하노이에서 폐막했다. 세계적으로 중요한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마무리는 국제사회에 능동적이고 책임감 있으며, 국제 무대에서 깊이 통합된 베트남의 긍정적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VOVWORLD) - 10월 26일 하노이에서, 팜 투 항(Phạm Thu Hằng) 베트남 외교부 대변인은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된 제47차 아세안 정상회의 및 관련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캄보디아와 태국이 평화 문서에 서명한 것에 대한 베트남의 입장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답변했다.
(VOVWORLD) - 키어 스타머(Keir Starmer) 영국 총리의 초청으로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내외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은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영국을 공식 방문한다.
(VOVWORLD) - 10월 26일 오후, 팜 민 찐 총리는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22차 아세안‧인도 고위급 회의에 아세안 회원국 지도자들과 인도의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총리와 함께 참석했다.
(VOVWORLD) -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47차 아세안 고위급 회의 및 관련 정상회의 참석 계기에 10월 26일 팜 민 찐 총리는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와 회담을 갖고 핵심 인프라 사업 추진을 위한 공적개발원조(ODA) 지원을 요청했다.
(VOVWORLD) - 15대 베트남 국회 제10차 회의가 계속되는 가운데, 10월 27일 오전 하노이에서 국회는 ‘형(刑)집행 중인 수형자 이송법’의 일부 쟁점에 대해 논의했다.